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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우리나라 바이오는 언제 end-user를 벗어날 것인지..
열심이
  (2017-08-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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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저는 한국에서 어떻게 연이 닿은 박사님을 도와 실험실 세팅을 몇년감 도와드렸습니다..셀컬쳐, fluorometer, 형광현미경, centrifuge 등등..

대부분이 외산(일본산, 독일산, 스위스산, 미국산)이었구요.. 이중에 그렇게 하이텍을 요하지 않을가라고 생각하는 장비(초저온 냉동고, autoclave)는 국산 것을 썼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래도 저정도 기계이면 국산도 어느정도 제품수준이 될거라거 믿었기 때문이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굉장히 naive한 생각이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별로 복잡할거라 생각안했던 국산 초저온 냉동고조차도 냉동고 핵심부품임 콘덴서도 국산에서 생산못하는 기업인것을 몇번 딥프리저 고장으로 수천만원 샘플을 날려먹으면서 알게 되었습이다.  그냥 외산 컨덴서 사다가 납땜라는 수준이더군요.. (돈있으면 그냥 맘편히 외산사세여. 그게 본인과 학생들 정신건강에 훨씬 좋습니다.) 

국산은 냉동고부터 이 지경인데 mass spec이나 deep seqeuncing, super-reolsution microscope, EM 등 개당 몇 억부터 10억이 넘어가는 하이텍 기기들은 국내기업들은 훙내조차도 못내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요새 bio 연구는 이런 기기들 없으면 제대로된 figure 하나도 만들기 힘든 실상이니 연구비가 있다면 당연히 이런 기기들을 수억-수십억씩 주고 국민의 세금인 연구비로 구입을 하는 형편이지요. 솔직히 우리가 쓰는 reagent 하나도 (흔히 쓰는 transfection reagent ) 거의다 외산이지요..

그런데 생각을 해보면 이런 하이텍 바이오 기기나 제품을 만드는 기업들은 주로 일본, 독일, 스위스, 미국에 포진해있고 이들나라의 과학자들이 천문학적인 연구비를 받아서 쓴다고 하더라도 결국 자국 기업의 제품을 사서 쓰는 비율이 있기 때문에 연구비로 지출된 세금이 경기부양의 효과를 어느정도 가져올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어떤가요? 연구비로 투자되는 천문학적인 대부분의 국민의 세금이 특별히 재료비, 기기비 의 경우는 거의다 고스란히 국외로 사라져버리는 돈이라고 밖에 생각들지 않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해외기업들이 보기엔 어떻게 보일까요? 그냥 돈을 막 퍼서 해외에 뿌리는 그런 나라처럼 보일 것 같긴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수억원의 연구비를 가지신 누군가는 당장의 연구를 위해 당연히 필요한 외산의 기기를 몇억씩 주면서 구입할 것이고 계속 국내 바이오 기기산업은 하이텍은 꿈도 못꾸고 그냥 bath나 oven이나 centrifuge, 초저온 냉동고 (이것조차도 외산부품을 납땜질한거에 불과하지만 )을 생산하는데 머물러 있고 외국기업이 대접하기 좋는 end user로만 몇십년 후에도 남아있을 것 같네요.

제가 국수주의나 그런건 아니지만 이런 상황을 생각하면 배가 좀 아픕니다.  이런 cycle을 끊으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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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이나 LG  (2017-08-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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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이나 LG전자 이런데가 뛰어들면 모를까, 신생기업은 한계가 있을듯요. QC나 설계역량이 현저하게 해외의 전통적인 기업보다 떨어지죠... 일반냉동고는 실험기기회사 제품보다 대기업제품 쓰는게 낫더군요.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유명회사 제품이라도 생산지가 어딘지 잘 따져보고 고르세요. 생산국에 따라서도 제품 잔고장 유무가 달라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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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RIC  (2017-08-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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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에서는 국내 개발 제품에 대한 신뢰성 확보와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제품평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제품평가 서비스 화면 : http://www.ibric.org/biomarket/appraisal/
국산 제품 평가서비스 진행 항목 : http://www.ibric.org/biomarket/appraisal/index.php?gtyp=K
BRIC 인증 제품 : http://www.ibric.org/biomarket/appraisal/index.php?gty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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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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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해외구매의 범주가 아니라....R&D 자체를 중단하고 최종 제품과 기술을 해외에서 사서 쓰고 서비스로 수익을 창출하자는 모델을 말씀하시는걸로 알구 있습니다. 정부 관계자중에서는요. R&D 투자가 밑빠진 독에 물붙기라고요...국내 바이오연구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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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2017-08-2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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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r의 문제도 있다고 봅니다. 국산이면 일단 후려치려는..
연구자의 입장에 있지만, 구매 나갈 때 가격대가 비슷하면 일단 외산을 선호하는 구매 문화도 국산의 저품질화에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같은 용도의 장비라도 개발 시 목표하는 단가가 달라지니, 고급 모델과 저급 모델간 차이와 같은 격차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조회사들의 기술력 및 서비스 개선이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겠죠. Deep freezer나 기타 초저온 장비들은 나쁜 기억들이 너무 많아서 절대 국산 쓰지 않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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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말하면  (2017-08-2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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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한국의료수가를 정부가 낮은가격으로 통제하니깐

신약을 개발하든, 신의료기기를 개발하든
개발비도 못뽑는겁니다.

벤처기업들이
100억주고 개발해서 3년만에 본전 뽑을수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너도나도 달려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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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절대교주  (2017-08-2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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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제품은 도박입니다. 싼맛에 쓰게 되지만 잦은 고장으로 인해 수리비가 외산제품 하나값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으며 그것 뿐만 아니라 수리한답시고 가져가고 한두달 고생합니다. 국산제품은 정말 믿을게 못됩니다. 외산 제품은 5년 이상 쓰는데 저~ㅇ말 사소한 고장이 하나 있기는 하나 수리 안해도 쓸 수 있는 데... 비교되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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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한공감  (2017-08-2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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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제품에 대해 인식이 나쁜건 맞지만, 모든 장비와 시약을 수입해 쓰는 구조로는 정부나 기업도 기초과학에 통크게 투자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바이오 연구자들이 직접 장비개발할 수는 없으니, 국가에서는 관련 기업의 수준과 국내 연구자의 인식 사이에 간극을 메우기 위한 정책을 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혁신적 연구장비 국내개발에 대한 연구비 지원 및 연구자들의 구매지원 프로그램 같은거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연구자들이 좋은 논문 내주면, 기업은 돈주도고 살 수 없는 홍보효과를 누리게 되고, 연구자들은 혁신적 장비들을 세계 최초로 사용해 보는 거니까 배타적 연구를 통해 좋은 논문을 내기도 쉬워지겠지요. 이미 시장에서 끝난 냉동고 같은 장비 국산화는 해봐야 쉽지 않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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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NA  (2017-08-2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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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시장의 파이가 작아서 일 겁니다. 즉, 한국에서 연구 장비를 팔아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는 것이죠.
미국의 경우에는 기계를 한대 개발하면, 성능이 좋기만 하다면, 대학과 연구소, 기업에서 사주는 양이 엄청납니다. 즉, 수익모델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고가 기기 장비의 경우 미국의 상위권 대학 몇군데 합친만큼도 안될 겁니다. 즉, 한국에서는 수지가 안맞는 겁니다.

미국과의 시약값을 비교하는 건 아마도 물류 비용이 무리가 있을 것이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예전에 일본회사 타카라가 했던 것처럼 미국 시약 회사를 사는 겁니다. 최소한 일본 바이오 시약 정도나 기계 정도라도 만들면 될텐데, 일본에서 시약을 수입하는 것은 이상하게
오래 걸리더군요. 비행기로 날라오면 당일 배송도 가능하고 익일 배송이 가능한 지역인데 통관이 이상하게 오래 걸리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중국 회사들이 미국과 일본의 시약 시장을 잠식할때까지 기다려야 겠지요. 지금 막 싼값에 엄청나게 저질 시약을 만들어내고 있지만, 곧 미국/일본에 준하는 퀄리티로 올라설 겁니다. 이미 중국 대학들은 일본 대학 연구 수준과 대등하거나 그 이상이며, 아시아권에서는 홍콩까지 합하면 1등이고, 아시아권의 시장을 바탕으로 본다면 아마 고가 기기 자체 제작이나, 시약을 만드는 일들은 중국 시장정도가 되어야 해볼만 할 겁니다.

국내 기업도 수익을 만들려면 아마 중국대학과 연구소까지 포함한 거대 시장을 생각하고 만들어야 겠지요. 미국은 미국과 유럽만 해도 충분히 팔아먹고 살기 때문에 나머지 지역은 관심조차 없습니다. 그냥 시킨거 배달해주는 식입니다. 중국은 좀 다를 수도 있습니다만 역시 아직 3-4주씩 걸리고, 백오더도 자주 난다 합니다.

바이오 장비는 대개 전통적인 과학강국들이 잘 만듭니다만, 일본이나 독일도 미국것을 압도적으로 선호합니다. 다른점은 이 두나라는 만들려고 하면 자기들끼리 만들어서 할 수 있고, 가끔 미국것 보다 훨씬 잘 만들고요. 한국회사도 해외 수출을 목표로 경쟁해야 되는데 (내수가 작으니까) 그럴려면 진입장벽이 정말 높습니다. 아시겠지만 이 분야 사람들 한번 셋팅된거 잘 안바꿉니다. 이미 미국/일본/독일 기계들로
셋팅이 끝났죠.

아마 기존 기계를 대체하려면 엄청난 싼 가격으로 승부해야 하는데, 그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기에, 현실적 대안은, 새로운 사이언스를 하기 위해 필요한 기계들을 자체제작 할 수 있을만한 과학적 기반이나 실력이 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바이오 연구 자체가 추격자 형태가 아니라 선도자가 되어야 겠죠. 그러면 새로운 생각에 기반해서 새로운 것을 측정하고, 그걸 위해서 새로운 기계를 만들게 되고, 또 그걸 뒷받침 할 재정적 여력이 있어야 겠죠. 아시다시피 지금의 고가 장비나 시약은 모두가 원래는 in-house로 자체제작해서 쓰던게
산업화 되거나, 전쟁을 벌인나라들이 군용으로 쓰이던걸 산업화 해서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2-30년 과학 "비슷한것"을 했다고 금방 따라잡을 수가 없습니다. 미국도 전쟁 마치고 유태인 과학자들과 독일/일본/러시아 과학자들 데려다가 이만큼 된거지요. 그렇게
무제한 투자를 한 50년 넘게 해서 얻은 독점시장입니다. 삼성 갤럭시 만든다고 바이오 시약/장비를 바로바로 만들기엔 시간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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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2017-08-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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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지적이 올바르다 생각합니다. 때문에, 국책기관에서 국산화 장비개발 사업에 열심인 이유가 있지요. 물론 성과와는 별개의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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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6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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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 기계의 신뢰성과 국산 기계의 비신뢰성은 공감합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항체를 이것 저것 써본 입장에서 국산꺼 상당히 쓸만합니다. 가격 엄청 싸구요. 사실상 항체 정제가 고퀄리티 스킬이 필요한 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논문을 쓸 때를 고려하여 유명회사 제품을 쓸수 밖에 없다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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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2017-08-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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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의 문제 입니다.

개발비를 다 뽑아낼 수 있을 만큼 우리나라 시장 규모가 크지를 않고, 우리나라 회사들의 자본력이 크지 않은 것이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또, 사용하던 제품을 바꾸고 싶지 않은 사용자의 문제이기도 하구요.

그 흔한 소모품, 코니칼 튜브나 팁 정도도 국내 제품을 얼마나 쓰고 계신지 궁금 합니다.

오래전 기억으로는 국내제품이 가격을 낮추어 공급하니까 외국 제품이 가격을 더 낮춰서 국산 제품을 고사시키는 전략을 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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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17-08-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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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학생때 실험실에서 꽤 보던 국내 딥프리저를 별고민없이 샀다가 요몇년간 수리만 3-4번하면서 외산보다 결국 가격이 비싸지고 샘플은 샘플대로 버리고.. 나중에는 그 기업에서 수리도 안해주겠다고 하네요..ㅎㅎ 알고보니 저랑 비슷한 시기에 사신 교수님도 같은 회사 제품을 사서 비슷한 고생을 하시더라구요.. 국내기업 육성도 중요하지만 이런식의 서비스마인드는 정말 후진국마인드인것 같고 이런 마인드로 과연 국산의 제대로 된 high tech 바이오기업을 보는 것은 제가 은퇴할 시절까지 없을 것 같네요. 딥프리저 고장때마다 느끼는 것은 국민학교 시절 국산볼펜보다 일제볼펜이 더 좋던 시절이 떠오르더군요.. 지금은 국산볼펜도 일제볼펜과 거의 차이없는 품질을 보이는데 아직 국산 바이오기업 제품은 그때그시절을 떠올리는 퀄리티를 보이고 있으니 30-50년되도 간극메우긴 쉽지 않아보이네요.. 위의 어느분 말처럼 밑빠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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