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BRIC을 시작페이지로 회원가입    로그인
BRIC커뮤니티
   
통합검색
배너1 배너2 배너3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오늘의 BRIC정보
모바일 BRIC RSS
트위터 페이스북
검색 뉴스레터 안내
좋은 연구문화 만들기
Bio일정
Bio일정
 
Bio일정 프리미엄(유료) 등록이란?
2017년 10월달 Bio일정을 확인하세요.
실험
실험
바이오 형광사진
실험의 달인들
Bio마켓
Bio마켓
BioJob
BioJob
Biojob 프리미엄(유료) 등록이란?
커뮤니티
커뮤니티
전체메뉴
대메뉴안내: 커뮤니티
소리마당 학술여행 Sci카페 SciON(설문조사) Bio Help
[진로] 대학원 컨택은 좀 예의있게 합시다 !
갑갑
  (2017-08-21 15:32)
 공감47  비공감2  조회7870  인쇄  주소복사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수정  
그냥 세상에 별의별 사람이 많으니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어린 학생들이지만 대학원을 거쳐온 선배의 입장으로 충고를 좀 하려고 합니다.

일부 철 없는 후배님들께.
대학원 진학이 알바자리 찾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컨택 메일을 보내는 것이면, 누구라고 자기소개가 먼저이고, 그 다음이 용건입니다.
해당 연구실 정보는 교수명도 연구실 명도 있겠다, 구글링 조금만하면 다 알게 될 것인데,
게다가 어떤 연구한다고 요약도 써넣고, 레퍼런스 붙여놨는데,
왜? 메일로 연구실 소개를 부탁한다고, 요구를 하는가요???
교수가 학생을 모셔가기 위해 CV를 들이 밀어야하나요????

또한, 메일을 보내왔으면, 그에 따른 질의를 답해주기도 해야겠지요?
알바 하루하고 힘들다고 잠적하는 것과 다를바가 어딨습니까.
일들을 귀찮아해서, 연구를 하겠습니까?
한국말을 다 잘 할 줄 알잖아요? 외국인들도 예의있게 메일 보냅니다.

철 없으신 일부 후배님들께 선배로써 조언합니다.
모든 교수들도 기본적으로 예의 있는 학생을 받길 원하고,
학생과 교수가 처음 만나는 컨택 메일이라는 것에서,
첫인상을 느끼는 것입니다.
모든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투자를 합니다.
물론, 연구를 위한 목적의 연구비로 투자하겠지만,
그 쓰임새는 투자대비 수익이 생기는 학생에게 투자가 되는 것입니다.

첫 컨택 메일에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이,
향 후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대변한다고 생각하십시오.

예년과 달리 요즘 유독 철없는 메일들이 와서 남겨봅니다.
실험도 졸업도 중요하겠지만, 대학에서는 인성도 배우는 곳이랍니다.

태그 대학원, 컨택 신고하기
이슈 글타래  
창조과학연속기고
 
대학원생 인건비 문제
 
Authorship 문제
목록 글쓰기
대공감  (2017-08-21 15:48)
댓글리플쓰기 공감9  비공감3   수정 삭제
대공감합니다. 아무리 세상 참, 중국 소황제 소황제 한다지만 우리나라 애들도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치마폭에 휩싸여서 저는 심지어 그 학생 부모님한테 메일도 받았습니다. 거기에 학부때 과제로 내준 자기소개서 복붙하기도 있고 메일 내용이 제곧내인것도 있고 참...성적은 좋아도 인성이 안된 애들은 다 거르고 걸러야 합니다.
신고하기
저도한마디  (2017-08-22 06:40)
댓글리플쓰기 공감10  비공감1   수정 삭제
교수님을 대신하여 대학원 진학 메일을 받는 입자으로서, 제발 면접 보기로 했으면 나타납시다. 설사 오기 싫으면 연락하여 못 간다고 연락은 합시다. 면접하기 위해 기다리고 약속을 비워두는 교수님이나 같이 있는 연구원들에게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면접에 안 오셔서 전화라도 하면 전화라도 받아주시지. 전화는 왜 안 받습니까?
신고하기
지나가다  (2017-08-22 11:01)
댓글리플쓰기 공감7  비공감5   수정 삭제
이래서 대학의 숫자를 줄이고 진짜 공부할 놈들만 대학 가게 해서 공부시켜야 하는데 이건 뭐 개나소나 다 대학 보내서 학사 많아지니 개나소나 취업안된다고 알바구하듯이 대학원 와서 또 이러고 있으니....위에 글 쓴 분들처럼 부모님한테 메일이나 전화와서 우리 아들,딸 대학원 생활 어떤지 묻고 있는 사람도 있고 면접까지 보고 들어온다고 해서 다른 학생들 면접 사정설명하고 캔슬하고 홀드시켰더니 정작 오기로 한 날 카톡이나 보내면 고사하고 연락도 안되고 잠수타버리니......앞으로는 더 큰일입니다. 중고등학생들은 지금 애들보다 더 오냐오냐하면서 키운 애들일텐데....이 계통이 넓은 계통도 아니고 비슷한 분야하면 한다리건너면 대부분 다 아는 사람인데...애들이 그걸 모르네요...
신고하기
힘내요  (2017-08-23 09:58)
댓글리플쓰기 공감1  비공감1   수정 삭제
인성을 먼저 키워야지.. 대학원에서도 안하무인 엘리트들 키우지 말았으면. 대학은 그냥 고등학교에서 올라와 철이 덜들었다 그러려니 해도 대학원갈때쯤이면 완벽한 성인인데 인성 안되는놈들좀 가려서 나라 망치는놈들 키우지말아주셈
신고하기
mosetong@n..  (2017-08-23 11:15)
댓글리플쓰기 공감1  비공감1   수정 삭제
애초에 그런 학생들은 들어 올 생각도 없는거고, 대응하지 않아야 합니다. 일반 사회에서도 그런 식으로 설익은 지원서 밀어넣는 애들이 너무 많은데 다 나중 결과가 안좋아요. 아예 상대해서는 안되는 부류입니다
신고하기
하으  (2017-08-23 11:24)
댓글리플쓰기 공감1  비공감1   수정 삭제
우리방은 반대로 컨택 안하고 거의 스토킹 수준으로 알아보고 지원해서 어쩔 수 없이 들어오게됐는데 다음부터 다신 이런경우에 안뽑으신다고 .... 거의 개판 수준입니다 .... 하아 .....
신고하기
ㅁㄱ  (2017-08-23 12:30)
댓글리플쓰기 공감2  비공감7   수정
컨택은 하지도 말고 받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럼 이렇게 원서도 넣기 전부터 인성 어쩌니 하면서 학생에 대한 가치판단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컨택을 주고받는 과정이 합불에 영향을 조금이라도 줄 수 있다면 그것은 불공정 경쟁 아닐까요. 요즘은 가만히 보면 어른들도 개념을 못 잡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러니 애들도 보고 배워서 설렁설렁 하는 것이 아닐지.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심장2  (2017-08-23 13:47)
공감0  비공감1  
컨택을 안해야한다구요? @@?
신고하기
댓글리플
깝깝  (2017-08-23 15:00)
공감2  비공감1   수정
면접없이 대학원생을 받아들여서 졸업 때까지 케어하라 하는 곳은, 세상 어느 나라에도 없습니다. 미국 대학원도 사전에 진학하고자 하는 교수와 협의가 되어야 렙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후진국의 대학원도 동일합니다.
형평성, 불공정을 논할 곳은, 있어도 공무원 준비시에나 따지는 것이에요~
댓글 다신 분의 논리에서는 공산주의 국가를 제외한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받아들이기엔 어렵지 않을까요?
그리고, 학생이 연구에 의욕과 열정, 능력이 있다면, 경쟁을 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요?
댓글의 의견처럼, 불공정을 논하고자 한다면, 모든 대학원의 장학금과 생활비 지원이 없는 조건하에 라면 가능할지도요.
연구도 일이니, 믿음을 바탕으로 주어지고 맡겨지는 것인데...
세상을 모난 곳 없이 둥글고 넓게 보는 것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이라 봅니다.
신고하기
댓글리플
ㅁㄱ  (2017-08-23 15:19)
공감1  비공감1   수정
깝깝님/

면접없이 대학원생을 받아들이자 라는 말은 제가 한 적이 없습니다.
통상적인 면접은 대학원 전형 절차에 있지 않습니까. 뭔가 오해를 하신듯.
신고하기
댓글리플
ㅁㄱ  (2017-08-23 15:23)
공감0  비공감1   수정
심장2님/
컨택이 아주 일반적인 것이라면 대학원 전형 절차에 공식적으로 포함하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하는 대학원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신고하기
댓글리플
깝깝  (2017-08-23 15:33)
공감3  비공감1   수정
ㅁㄱ님/

그럼, 대학원 입학 전형의 면접에서 통과된 학생들에게 렙 선택 권한을 주자는 것인가요?
UST가 그런 방식을 도입한 것으로 알지만, 그 또한 컨택이 요구되는 것으로...
대학원이 직원을 뽑는 기업체도 아니고, 모르는 학생 막 받아서, 복인지 혹인지 모르게 졸업까지 케어 할 수는 없지요.
학생 하나 잘 못 받으면, 기반 튼튼하고 명성있던 연구실도 엉망이됩니다.
신고하기
댓글리플
ㅁㄱ  (2017-08-23 15:40)
공감2  비공감3   수정
깝깝님/

컨택에 관한 이야기를 한 것이지, 대학원 내의 랩 선택 여부는 다른 얘기인 것 같네요.

모르는 학생 받으면 안되는지?
학생하나 잘못받으면... 이건 무슨 말이죠? 합격을 했는데 영 아니더라 뭐 이런 말인가요? 영 아니면 교육기관의 기능에 결함이 있거나 학생 노력/능력이 부족하거나 둘 중 하나지 왜 학생탓만 합니까.

기반이 튼튼하건 어쨌건 본래 학교의 기능은 입학한 학생을 잘 훈련시켜 더 나은 학생으로 졸업시키는 겁니다. 그것이 이미 튼튼한 기반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일보다 우선한다면 대학원이라는 교육기관이 아니라 그냥 회사겠죠.

저는 단지 전형절차에 컨택이란 과정이 없으니 그것 없이도 동일하게 경쟁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의도로 쓴 겁니다.
신고하기
댓글리플
깝깝  (2017-08-23 16:38)
공감3  비공감1   수정 삭제
ㅁㄱ님/

님께서 생각하시는 기준은 딱 학부과정에 대한 것입니다.
학생이 교수의 수업을 골라 듣는 것 처럼요.
대학원은 학생 혼자서 좋은 성적내서 학위를 받는 곳이 아닙니다.
제대로된 CV를 쓰신다면 레퍼런스를 붙입니다.
자신의 역량을 대변해줄 지도교수 혹은
그 분야에서 자신보다 월등하거나 높은 지위의 사람을 언급하는 것 입니다.

님이 원하시는 대학원 분위기에서는 연구의 자유도 없는 것입니다.
신고하기
  (2017-08-23 15:37)
댓글리플쓰기 공감0  비공감1   수정
ㅁㄱ님이 학생을 뽑는 연구책임자라면 대학원생을 어떠한 방식으로 뽑으실건가요?????
신고하기
댓글리플
ㅁㄱ  (2017-08-23 15:42)
공감2  비공감5   수정
헛님/
대학원생 뽑는 것은 대학원 전형위원회가 알아서 하는 것이지 연구책임자가 뽑는 것이 아닐텐데요.
신고하기
댓글리플
연구자  (2017-08-24 10:13)
공감2  비공감1   수정 삭제
ㅁㄱ님,

학교마다 차이는 있겠으나 대학원생은 연구책임자와 대학원 전형위원회가 뽑습니다.
왜냐하면 연구책임자가 대학원생의 인건비와 학비를 지급하므로 학생은 먼저 지도교수를 결정해야합니다.
그리고 대학원전형위원회에서는 그 학생의 자격 요건을 심사하고 있습니다.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고체  (2017-08-23 16:17)
댓글리플쓰기 공감0  비공감0  
글쓰신분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우리나라 교육은 내신, 수능 공부를 초딩때부터 부모한테 강요받아서 인간관계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간관계를 배우기 위해서는 직접 만나고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면서 배우는 과정이 필요한데, 부모들은 학교에서 상장이나 좋은 성적표를 요구하죠.
이제 방학이 다 끝나가는 시점이긴 하지만, 저희 집에 두 아이만 해도 그날그날 해야하는 방학숙제를 마치면 밖에 나가 놀라고 다그치지만, 밖에 나가봤자 만날 친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집에서 혼자 놀게 되더라고요.
어른들은 그러한 현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면서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저는 그러한 과정에서 인간관계에 필요한 행동들을 많이 배우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른들이 "싸우면서 크는거다"라고 했던 말도 다 그런 의미가 내포되어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상호간의 예의를 잘 지킬 수 있도록 각자가 더 노력해야 될 것 같네요.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고 사회적 지위의 위치와 상관 없이 서로 존중해주고 귀기울여 주면 좋아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신고하기
  (2017-08-23 16:22)
댓글리플쓰기 공감2  비공감2   수정
ㅁㄱ님 암튼 답변이 저러시니 대학원생을 이끄시는 PI급은 아니실 것 같아요
신고하기
댓글리플
  (2017-08-23 19:47)
공감4  비공감1   수정 삭제
걍 학부생~ 티가 팍팍 남.
신고하기
흠..  (2017-08-23 16:24)
댓글리플쓰기 공감3  비공감1   수정 삭제
ㅁㄱ님 좀 이상하세요..ㅋㅋ
pi가 일찍 면접을 보는 이유는 첫인상 때문이죠.. 뿐 아니라 학생에게도 랩실과 pi를 보고 결정권을 주는 겁니다. pi에게만 결정권이 있질 않아요.. 그런데 님 말씀처럼하면 그 학생은 빼박 실험실 분위기도 맘에 안들고 교수님도 맘에 안드는데 벌써 면접에 입학까지 했으니 들어가야한다는 거잖아요. 시스템은 교수님과 랩실을 보고 학생에게도 결정권이 있는 지금이 전 훨 좋습니다.
신고하기
  (2017-08-23 19:48)
댓글리플쓰기 공감1  비공감0   수정 삭제
아마 모르긴 몰라도 pi 컨택없이 대학원에서 뽑은 학생만 받아야 한다는 규정이 생기면 pi 뿐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엄청난 혼란이 일어날겁니다. pi컨택은 사전에 이루어지는 모종의 거래가 아니라 하나의 연구분야나 연구자에게 관심도가 높고 열정을 가진 학생이 해당 연구자에게 접근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Siegfried  (2017-08-23 21:21)
댓글리플쓰기 공감3  비공감0  
해외컨택유경험자로써, 성의없이 보낸 메일은 읽씹 당하더라구요. 그렇게 온 메일은 그런식으로 대응하면 될것 같아요.
신고하기
나그네  (2017-08-23 21:30)
댓글리플쓰기 공감4  비공감0   수정
컨택이 아주 일반적인 것이라면 대학원 전형 절차에 공식적으로 포함하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하는 대학원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 일본은 컨택이 대학원 전형 절차에 공식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예 입학처에서 "XX대학 XX학과 교수와 사전 협의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은 지원하지 마시오"라고 쓰여 있고 입학전형 플로우차트에도 서류접수보다 더 위에 사전 컨택이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 낫다 아니다의 판단은 해당 대학이나 학과 측에서 하는 것이겠습니다만 그런 대학원이 없는 것은 아니구요. 또한 제가 학부를 마친 대학의 경우에는 사전 컨택은 권장하되 그것이 합불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합불여부는 전적으로 입학처와 복수의 면접관 교수들이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컨택하고 실험실 인턴 생활까지 했다가 입학 불허가가 떨어져서 다른대학으로 간 사례도 있구요.

학생 하나 잘 못 받으면, 기반 튼튼하고 명성있던 연구실도 엉망이됩니다.
-> 정말 연구실에 지원한 학생이 역량이 부족하고 인성도 글러먹었다면 대학 본부 측에서 선발을 강제하지 않는 이상 그런 학생을 걸러내는 것도 PI 및 랩 구성원들의 역량이라고 봅니다. 똑똑한 학생들 교육시켜 내보내기도 바쁜 판국에 그런 헐랭한 학생들을 위해 낭비할 시간과 돈이 아깝지요. 물론 PI급 연구자들이 만족할 만한 학생들은 해외로 나가거나 최소 SPK로 떠나서 울며 겨자먹기로 일부 함량미달 학생들을 선발한다면 랩 운영을 위해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신고하기
댓글리플
ㅁㄱ  (2017-08-24 15:05)
공감1  비공감3   수정 삭제
나그네님/

그 사전 협의란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영화에 나오는 것 처럼 느그 서장하고 밥도묵고 사우나도 가고 다 했어 이런 것은 아닐텐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협의할 수 있다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문의자가 적을 때야 가능하겠지만, 한 100명쯤 된다면 너는 지원하고 너는 지원하지 마라 이런 부분을 원서내기도 전에 정해준다는 건가요? 협의란 것이? 만약 그렇다면 기회의 평등을 져버리는 것 아닌지.

역량이든 인성이든 함량이든 서류/면접때 판단할 수 있다면 굳이 컨택이라는 의사소통과정을 불필요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신고하기
지나가다  (2017-08-24 12:44)
댓글리플쓰기 공감2  비공감1   수정 삭제
ㅁㄱ->하는 말이 하도 어이없어서 한마디하고 갑니다. 대학원이라는데가 무슨 학부처럼 그냥 수업만 듣고 가는곳인줄 아는 학부생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기딴에는 논리라고 말하는게 참 우습네요. 직적 겪어보지 않고 뇌피셜로만 말하니까 사람들이 우스워 하는건데.... 본인은 본인이 진리라고 믿는게.... 참으로 어이없습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전문가인냥 글을써대는게 인터넷의 폐단이긴 하지만서도.....
신고하기
이래서  (2017-08-25 14:54)
댓글리플쓰기 공감2  비공감1   수정
이래서 익명게시판 없애고 옆에 교수인지 포닥인지 대학원생 석사인지 박사인지 학부인지 중고등학생인지 적어야 합니다. 뭣도 모르는 것들이 대가리에 이상한 뇌피셜받고 무분별하게 전문가인척 글쓰는 꼬락서니가 참...ㅁㄱ같은 사람 학위한다고 하면 그 랩이 참 불쌍해지겠네
신고하기
댓글리플
ㅁㄱ  (2017-09-22 10:39)
공감0  비공감0   수정 삭제
님은 사회적 포지션에 따라서 그 사람이 하는 말에 웨이트를 달리 둬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신고하기
  (2017-08-26 03:12)
댓글리플쓰기 공감1  비공감1   수정 삭제
ㅁㄱ 님 말이 아주 틀린것 같지는 않은데요. 예전에 지도교수님한테 컨택이 엄청나게 오는데 교수님은 일단 대학원 서류/면접부터 붙고 보자고 하시더라고요. 붙은 애들 상대로만 컨택을 받으시고. 미리 컨택을 하던 랩에서 인턴생활을 하던 결국 서류/면접에서 못붙는 애들은 어쩔 수 없잖아요. 미리 뽑아준다고 해도 서류/면접을 통과 못하는데... 제가 미국서 대학원을 나온게 아니라서 모르는데 미국도 일단 서류는 붙고 그 다음에 컨택 아닌가요? 미리 컨택을 하긴하지만 서류에서 떨어지면 그냥 꽝인데..ㅁㄱ님 말은 대학원 서류/면접 통과하기도 전에 컨택을 하지말자는 말 같은데..
신고하기
장단점  (2017-08-26 21:24)
댓글리플쓰기 공감2  비공감0   수정 삭제
장단점은 다 있습니다. 어짜피 사전에 컨택해서 실험실 들어오는 애들도 왠만해서는 구두경고 다 받습니다. 내가 너 받지만 입학전형에서 떨어질 수도 있다.라고 그럼에도 들어온다는 것은 결국 본인의 선택이고 본인이 감당해야 할 몫입니다. 그런 것까지 PI나 랩에서 사정 봐줘야하는 겁니까? ㅁㄱ은 그냥 학부 선택하듯이 대학원 다니겠다는 학부생의 철없는 이야기로 밖에 안보입니다. 대학원이란 학부와 다르게 교수와 학생이 스승과 제자로 강하게 엮이는 구조입니다. 서로의 관계가 좋든 싫든 결국 인연을 시작하게 되는 사이라는 거죠. 물론, 우리나라에 철없고 뇌를 우동사리로 만든 교수들이 있지만 대다수의 열정적인 교수님들은 그렇지 않다는거 다들 잘 알지 않습니까?
신고하기
지나가는이  (2017-08-27 23:27)
댓글리플쓰기 공감2  비공감0   수정 삭제
대학원 들어가기 전에 랩이나 교수에게 컨택하는건 자연스런 일 아닌가요? 오히려 정보없이 들어오고 받고 하는게 더 이상한듯. 물론 요즘 학생들 예의교육이 엉망입니다만. 요새 이공계 대학원은 장학금 안주면 안가는 추세라 가는 입장에서도 경제적으로 가능한지 교수가 갑질하나 안하나 이런게 다 신경쓰이겠죠. 아무리 버릇없어도 아직은 학생이 을이니까요.
신고하기
ㅇㅇㅇ  (2017-08-28 21:13)
댓글리플쓰기 공감1  비공감0   수정
교수님들이 컨택메일을 직접 받는 분도 있지만 대다수의 랩은 그 밑의 포닥이나 랩실장이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들도 PI밑에서 일하는 을입니다만 경제적으로 가능한지 교수의 갑질유무 이런걸 신경쓴다고 예의까지 밥말아먹습니까? 이 글의 논지에서 벗어난 주제같습니다. 솔직히 요즘 학위하겠다고 오는 애들 치고 제대로 쓸만한 애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대다수가 취업안되서 그냥 오는 애들이 태반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가장 높게 평가 할 수 있는 항목은 이 친구가 랩 구성원과 마찰을 일으키지 않고 잘 지낼 수 있는가? 성품이 바른가? 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짜피 실험이고 관련 지식이야 진짜 날고 기는 친구들 아닌 이상 가르치고 혼내고 하면 일정수준 이상은 따라옵니다. 첫 컨택메일부터 제곧내나 써붙이고 예의를 밥말아먹는 애들까지 뽑아야 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이 글을 볼 학부생 여러분 정신차리세요. 대학원은 당신들 알바자리, 취업을 대신해주는 자리가 아니고 메일을 받아볼 사람들은 당신들이 막 대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존경을 바라지도 않지만 최소한 사람대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예의를 가져야 하는게 성인이라면 가져야 할 덕목입니다
신고하기
댓글리플
ㅁㄱ  (2017-08-29 12:51)
공감1  비공감3   수정
ㅇㅇㅇ님/

요즘 학위하겠다고 오는 애들은 몇 명이고 쓸만한 애들은 어떻게 정의되며 몇명이길래 그러시는데요?
그리고 대학원 입학시험이 취직 안되서 오는 애들은 뽑지 말라는 조항이라도 있나요?
지원자가 취직이 안되서 오는지 아닌지 어떻게 압니까.
지원자에게 합격의 당위성이 있다면 합격을 시키고 교육을 시키면 그뿐.
왜 품성이니 의도까지 미리 판단합니까.

사회성, 성품같은 것은 합격하고 난 후에 랩구성원과 신입생이 서로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지 원서도 안 낸 애들한테 적용할 잣대는 아닙니다.
물론 예의없게 컨택을 하는 것은 지양해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원서도 안 낸 애들한테 똑바로 하시라고 할 권리는 없습니다. 더구나 입학하고 일주일 지나니 애가 심경에 변화가 생겨 사회성이 좋아질지 어떻게 압니까? 대학원의 목적이 특정 랩이 무탈하게 가도록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합격한 애들 잘 훈련시켜 더 나은 애로 졸업시키는 것이고 그 부산물로 랩이 튼실해 지는 거죠. 랩이 튼실하지 못한 것은 컨택도 하고 뭐도 하고 다 좋은데 졸업할 때 보니 사이만 좋았지 성과는 없으니 그런 것 아닐지.

애초에 컨택이란 것을 서로 하지 않으면 이렇게 비난할 일도 없겠죠.

컨택의 목적은 내 목적에 부합하는 랩인가, 얘가 잘 하겠나 나는 지원할 여력이 되나 이런 것을 미리 보는 겁니다.
컨택은 서로 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지만, 이왕 해야 한다면. 예의없는 학생들을 비난하기위한 도구가 된다면 곤란하지 않을까요. 원서도 내지 않았는데 말이죠.

의사소통을 본래의 목적을 벗어나서 사용하는 것을 농단 혹은 적폐라고 하지 않나요?
신고하기
댓글리플
지나가다  (2017-08-30 12:01)
공감1  비공감1   수정 삭제
ㅁㄱ/
ㅋㅋㅋ그러는 님은 학위할 때 컨택하지말고 뽑히시면 좋겠고 나중에 인사관리 할 위치에 오르면 컨택 받지도 말고 한번 뽑아보시길 간절히 바랍니다.ㅋㅋㅋ
학부생인지 고교생인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뭘 몰라도 너무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건 탑5 안에 드네요ㅋㅋㅋ
신고하기
  (2017-08-31 02:15)
댓글리플쓰기 공감1  비공감0   수정 삭제
알아서 필터하세요. 그것도 능력입니다.
신고하기
유사경험자  (2017-09-10 22:27)
댓글리플쓰기 공감2  비공감0   수정
비슷한 경험을 계속 당해왔던 3년차 PI입니다. 여러 번 간(?) 보는 컨택 이메일 받고 성의있게 답장을 주면 읽씹 당하고 끝까지 자신에 대한 소개 없이 자기 궁금한 것만 물어보고 답을 해주면 다시 묻고.. 가끔 취조당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게다가 갑자기 자기가 연락을 뚝 끊는데.. 이건 뭐 나랑 장난하자는 것인지... 마치 '내가 골라가는 것은 나의 권리야'라고 생각하는 듯 한데.. 그렇다면 '내가 골라서 너 무시하는 것도 내 자유야'라고 하고 싶군요. 최근에는 적어도 시작이라도 진지한 자세를 갖는 사람들에게만 답을 하자고 결심을 했습니다.

위에 이해력이 좀 떨어지고 고집이 세신 분이 있길래 (대학원 학위과정이 아니라면 다행이고 맞다면 지도교수님과 동료 학생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잠깐 살을 붙이자면, 대학원 진학을 할 때 미리 컨택하며 서로에 대해 굳이 알려고 하는 것은 적폐의 상징을 끝까지 사수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고 구태의연한 인습을 지키고자 하는 마지막 발악도 아닙니다. 철저하게 서로가 이해가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하는 동물행동의 일종이라 봅니다.
학생 입장에서는 학위를 하게 된다면 짧게는 2년 길게는 5년여의 기회비용을 들여 연구에 투자해야 하는데, 아무데나 갈 수는 없으니까 당연히 나의 interest가 여기랑 맞을까를 알고싶은 것이 당연하겠죠(이걸 굳이 설명해줘야 하나?). 싸이코 같은 지도교수나 선배들 만나면 본인들만 힘들잖아요? 만약 무슨 '위원회'에서 알아서 자기 전공 및 연구실을 정해준다...? 만약 본인 맘에 안들어도 그냥 '네 알겠습니다. 제 운명인가보죠'라고 하실련지? 그렇게 수동적으로 인생을 살 바에는 연구 따위 말고 더 만족스럽게 인생을 살 수 있을텐데 말이죠.

PI 및 기존 랩 멤버의 입장은 간단합니다.나와 내 랩에 있는 다른 사람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고 쓸데없이 국민의 세금이 주로 차지하는 연구비를 낭비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만에 하나 뛰어난 연구자, 아니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새로 들어온다면...같은 헛된 기대도 좀 차지하고요. 그런 사람인지 아닌지 나와 내 랩 멤버들이 판단하고 싶지 누가 그걸 생각해주고 결정을 내려주겠습니까?

그런 사람이 처음부터 어떻게 보이고 걸러질 수 있냐고요? 해보시면 알겠지만, 누가 좋고 괜찮은지는 안보이지만 '아니다' 싶은 사람들은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제 편견일 수도 있겠지만, 여기서 저 같은 사람이 이렇게 충고를 드릴지언정 대부분 마음에 와 닿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만약 외국에 있는 '유명하'다고 생각되는 교수님으로부터 유학을 가려고 컨택 비스무리한 것 해봤는데 읽씹 당하고 뭐가 잘못되었을까 고민해보고 자기 cover letter (연락 이메일) 손 좀 보고.. 이러면서 오히려 '아 내가 뭐가 잘못되었는지 알아봐야겠어' 하고 깨닫게나 되겠죠. 그러면서 뭐가 잘못되었는지 깨닫게 되는 점 별 것 없습니다: (1) 인간 대 인간으로 communication을 하는 것은 복잡미묘하며, 어느 문화권이나 통용되는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점들이 있다; (2) 예의는 동방예의지국에서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3) 누군가에게 자신을 어필하거나 설득하려는 글은 매우 고도의 전략을 갖고 써야 한다.

그래서 요새 학부생들이 생각없이 싸지르는 듯한, 그리고 아주 일방적인 문의 이메일을 볼 때마다 참으로 아쉽습니다. 학부 때부터 전략적인 글쓰기를 배워야 할텐데 그러지 못해서 너네들이 대신 욕을 먹는구나. 다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탓이지...
신고하기
댓글리플
ㅁㄱ  (2017-09-22 10:34)
공감0  비공감0   수정 삭제
저는 상대가 아무리 나하고 의견이 틀려도 대놓고 이해력이 낮다거나 고집이 세다거나 같이 있는 사람들 힘들겠네 위로하네 이런 표현은 도저히, 단 0.00000000000001%도 쓸 생각을 못하겠던데. 어떻게 하면 그런 걸 직접 표현할 생각을 하고 실행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너무 우아한 걸까요?

"여기랑 맞을까를 알고싶은 것이 당연하겠죠"
---> 모집공고에 왜 그 정보를 고지하지 않아서 컨택을 하느냐 뭐 이런 얘깁니다 제 얘기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왜 모집공고할 때 우리랩은 이런 것 하는 곳이다 지원할 사람 하시오 이렇게 적으면 되지. 접수날짜 시험날짜만 공고하고 뭐하는 곳인지는 메일을 통해서 알아본다니까 어이가 없는 겁니다. 왜 굳이 비밀스러운 의사소통을 추가하는지 이해가 안가네.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고 쓸데없이 국민의 세금이 주로 차지하는 연구비를 낭비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 이런 말을 아무 꺼리낌 없이 하시니까 어른이고 애고 개념이 없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연구비의 목적은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를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해보시면 알겠지만, 누가 좋고 괜찮은지는 안보이지만 '아니다' 싶은 사람들은 보입니다."
---> 사람마다 포텐 터지는 시점이 다를 수 있는데 어떻게 그리 말씀하시는지. 초반에 애가 좀 어설퍼 보인다고 쟨 안될거 같아 이런 판단이라도 하신다는 뜻인 것 같은데요. 이런 마인드라면 교육자로서는 좀 많이 적절하지 않아요.
신고하기
동의  (2017-09-12 22:39)
댓글리플쓰기 공감1  비공감1   수정 삭제
본문 내용은 전적으로 옳은 말씀인데, 우리가 도덕 교사도 아니고 대학교에서 임명한 인성 지도 튜터도 아닌 한 무어라 강제할 수 없습니다. 그 개념 없는 학부생들이 이 글을 보고 바뀔 가능성도 매우 낮죠. 그냥 무대응하거나 불합격시키면 그만입니다.

타인 인성 가지고 바로 잡아주고 가르치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신고하기
의견올리기 작성자 비밀번호
 재생성 
소리마당(전체)  |  오피니언  |  진로  |  학술  |  별별소리
7459
[학술] 실험실에 좋은 카메라를 하나씩 장만해두시나요? [3]
학생
09.25
223
0/0
7458
[진로] 대학원 생물통계 석사 진학예정인데 학교좀 봐주세요(가능성도..) [1]
생물통계...
09.25
129
0/0
7457
[진로] 생명공학과 취업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회원작성글 태후니
09.25
72
0/0
7456
[진로] 한국화학연구원 학연과정 면점에 관해서 질문좀 하겠습니다. [1]
회원작성글 김몽실이
09.24
154
0/3
7455
[진로] 서울대 국제농업기술 대학원 진로 고민입니다 ㅠㅠ
ㅇㅇ
09.24
78
0/0
7454
[학술] 학부생(의대생) 연구원 질문 드립니다 (의료 빅데이터쪽) [2]
회원작성글 학부생18
09.24
153
0/0
7453
[별별소리] 실험 못한다고 꾸짖는 선배들의 심리는 다음의 경우도 해당할지도 모르겠네요. [7]
학생
09.24
646
4/2
7452
[진로] 국내포닥에 대한 고민, 현실적인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
라에린
09.24
542
0/4
7451
[진로] 대학원생 모집공고 [1]
대학원가는...
09.24
218
0/0
7450
[별별소리] 실험에 재능이 없으나 연구에 흥미가 있는 경우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맞는 걸까요..? [3]
고민
09.24
307
1/1
7449
[학술] 뇌신경 전문가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뇌 텐서(DTI) 영상 상의 손상이 퍼킨정(레보도파) 으로 어떻게 해결이 되는지 원리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4]
회원작성글 저메인
09.23
167
1/4
7448
[진로] 대학원 진학 시 지원사항 [1]
대학원준비...
09.23
199
0/0
7447
[진로] 식품공학 대학원관련 질문드립니다. [1]
회원작성글
09.23
134
0/0
7446
[별별소리] 연구실 분위기 어떻게 알아볼수 있을까요... [10]
bn
09.23
577
2/2
7445
[진로] 제약 QC 가 되고 싶은 취준생 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4]
고민많은취...
09.23
279
1/0
7444
[진로] 학부생이 석사 진학 전 꼭 가져야 할 스펙이 뭘까요 [9]
익명
09.23
506
0/0
7443
[진로] 항체 관련 연구는 생화학, 생명공학, 생명과학 중 어느 쪽에 가까울까요? [1]
ㅇㅇ
09.23
167
0/0
7442
[진로] 한의대 쪽으로 대학원 진학 시 [4]
대학원준비...
09.22
301
0/0
7441
[진로] kist vs 한국생명공학연구원 [12]
회원작성글 잉ㅇ이앙
09.22
750
0/4
7440
[진로] 연세대 생명공학과 교수님 중에서 저명하신 분 알 수 있을까요? [6]
ㅇㅇ
09.22
555
0/4
처음 이전 1 02 03 04 05 06 07 08 09 10 다음 끝
싸토리우스코리아
싸토리우스코리아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기능별 커뮤니티
실험Q&A 바로가기
 
  생물 조직에서 mitochondrial acti...
  ELISA 실험 진행 시, 마우스 serum
  감압농축시 석출되는 염 질문 드립...
 
  9/17-19 Cell symposia: neuro-immune axis 가시는 분 있나요...
  2017ASEMV (샌프란시스코) 에서 열리는 학회 룸쉐어 구합니다.
  교토 Neurology 학회 (9.15-9.21)
논문교환 바로가기
 
 
논문 부탁드립니다
JOURNAL OF MICROBIOLOGY -SEOUL...
 
부탁 드립니다 ! [1]
Copyright © 2001 John Wil...
 
부탁 드립니다 ! [1]
Copyright © 2001 John Wil...
연구비 부정신고
이전페이지로 돌아가기 맨위로 가기
 

BRIC 홈    BRIC 소개    회원    검색    문의/FAQ    광고    후원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ember@ibric.org

 
에펜도르프(T:1577-4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