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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사 자연생태 사진공모전
특별전 후원 (유)라이프테크놀로지스코리아
장려상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록자 류나리자
사용한 세포 및 조직 쥐의 달팽이관 속 청각세포와 청각신경
촬영일자 2015년 08월 05일
촬영장비명 ZEISS LSM 710 (Confocal 현미경)
형광제품명 Alexa 488, Alexa 594, DAPI
실험(촬영)방법 1. adult mouse 에서 귀를 꺼낸후 4% Formalin 에서 25min 고정한다.
2. organ of corti를 꺼내기 위해 주면 조직 및 뼈를 제거한다.
3. 2.5% tritone X-100 15min
4. blocking 5% BSA 1hr
5. CtBP2(시냅스 염색),NF-H(청각신경염색) over night
6. PBS washing
7. ALEXA 488 1hr, alexa 594 1hr
8. PBS washing
9. DAPI(청각세포 염색)
10. 600배, 0.20uM z-specing on ZEISS LSM710

달팽이관에 존재하고 있는 organ of corti는 평평한 구조가 아닌 높낮이가 있는 조직이기 때문에 형광사진으로 모든걸 담아내기는 힘들다. 특히 청각신경은 위아래로 왔다갔다하며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깔끔한 이미지를 얻어내기 위해선 꼭 confocal 을 사용하는것이 좋다.
학술적가치/특징/장점 소리의 전달은 고막과 망치뼈, 모루뼈, 등자뼈를 지나 림프액으로 가득찬 달팽이관으로 진동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때 청각세포(hair cell)에 있는 실리아를 통해 k+ 이온이 들어가 그정보를 시냅스를 통해 청각신경으로 넘어가 뇌로 전달하게 된다.
이때 달팽이관은 아래쪽 부터 위쪽까지 각각 담당하고 있는 소리의 영역이 다르며, 소음이나 약물, 유전 등의 이유로 손상되는 부위가 다르다.

사진에서는 청각세포(blue-왼쪽 위쪽에 가지런한 세 줄과 그 밑에 한줄), 청각신경(green), 시냅스(red) 세개를 찍은것이며 이 셋중 어느 하나라도 망가지거나 없어지면 소리는 들을수 없게된다.
조류나 어류들은 청각세포가 죽더라도 그 밑에 있는 보조세포들이 올라와 재생이 되지만 사람과 같은 포유류는 단 한번도 재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손상이 일어나면 평생 소리를 못듣게 되어버린다.
목록 등록 2015-08-28 17:47  |  조회 2,547   트위터페이스북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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