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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국내/외 생물학관련 도서를 소개합니다.)
과학하고 앉아있네 9: 김우재의 초파리 사생활 엿보기
원종우/김우재 지음 | 동아시아 | 2018년 05월 02일 출간

초파리는 생물학의 두 갈래를 극적으로 통합한 가교, 판문점 역할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초파리는 생물학사에서 매우 중요한 모델생물이다. 초파리 연구의 대부 격인 토마스 헌트 모건의 제자들은 ‘초파리’를 가지고 유전체 분석을 통한 종(種)분화 연구, 염기 서열 분석을 통한 유전자 분석 연구 등을 진화생물학과 실험생물학 두 분야를 넘나들며 광범위하게 수행했다. (출처 : 교보문고)
과학자가 되는 방법
남궁석 저 | 이김 | 2018년 08월 01일

이 책은 학부를 거쳐 대학원을 선택하는 데 필요한 가이드와 대학원 졸업 이후의 가능성(포스트닥, 연구책임자, 기업연구원, 다른 길)을 “현실적으로” 투사한다. 과학자를 지망하는 학생이라면 진로를 결정할 때 미래에 대한 윤곽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과학자의 인생을 간결하게 조망해주는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과학책에 깊게 빠져보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먼저 읽어 보시라. 과학자의 삶을 이해한다면 과학책 책의 밀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출처 : yes24)
정크 DNA
네사 캐리 지음 | 이충호 옮김 | 해나무 | 2018년 01월 10일

생물학계의 ‘핫 이슈’인 정크 DNA가 과연 우리 몸속에서 어떤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지, 또 정크 DNA에 문제가 생기면 어떤 치명적인 질환이 발생하는지 등을 적절한 비유와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과학자들은 정크 DNA 연구가 ‘인간이 지닌 복잡성’의 수수께끼를 푸는 데 실마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는 데에도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출처 : 교보문고)
김홍표의 크리스퍼 혁명
김홍표 (지은이) | 동아시아 | 2017-11-08

유전자를 바꾸는 일은 유전공학자들의 마지막 성배, 궁극적 목표라 불리기도 하고 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일이라 경계하기도 한다. 21세기의 유전공학은 크리스퍼의 등장으로 넘지 못했던 거대한 장벽을 넘고 있다. 크리스퍼의 등장으로 마침내 인류는 DNA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게 되었다. (출처 : 알라딘)
바이오사이언스의 이해: 한국의 신약개발 바이오테크를 중심으로
이기형,천승현,장종원,서일,김성민,조정민,이은아 지음 | 바이오스펙테이터 | 2017년 06월 20일 출간

바이오/제약 분야 전문기자 7명이 쓴 한국의 바이오 신약개발 과학기술을 소개하는 책으로, 암을 비롯해 난치병, 유전질환, 만성질환, 뇌질환을 정복하기 위한 생명과학 기반의 첨단 치료제 개발의 원리와 현황을 쉽게 자세하게 해설한다. 이 과정에서 혁신적인 바이오 의약품 개발에 도전하는 한국의 바이오테크들의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다. (출처 : 교보문고)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
김응빈,김종우,방연상,송기원,이삼열 공저 | 동아시아 | 2017년 03월 29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내 연구진들이 과학계의 빅 이슈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을 본격적으로 다룬 책이다. 5명의 필자들은 우리 사회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생명과학의 이슈가 과학계 안에서만 논의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적으로 논의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이 책은 과학적 사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함께 우리가 고민해봐야 할 윤리, 철학, 종교, 정책의 문제를 제시하고 질문한다. 멸종동물 복원, 난치병 치료, 맞춤아기 등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는 생명과학의 현재 모습부터 바이오테러, 우생학적 문제 등 생명윤리와 생물안보의 논의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출처 : Yes24)
인간을 읽어내는 과학
김대식 (지은이) | 21세기북스 | 2017-03-13

2015년 건명원(建明苑)에서 진행한 다섯 차례의 과학 강의를 묶은 이번 책은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뇌과학이라는 프리즘으로 인류의 오늘을 진단하고 통찰한 결과다. 호모 데카당스와 호모 스피리투알리스, 즉 미추와 선악이 동시에 존재하는 모순적인 존재로서의 인간이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인공지능의 시대를 맞아 인간은 어떤 삶을 살게 될 것인지, 과연 인류에게 불멸의 삶은 가능할 것인지, 인류의 여정이 뇌과학적 해석 안에서 새로운 감탄으로 펼쳐진다. (출처 : 알라딘)
핀치의 부리
조너선 와이너 지음 / 양병찬 옮김 | 동아시아 | 2017년 03월 08일 출간

모든 세대, 모든 개체를 추적하며 기록한 진화의 현장과 종의 탄생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진화론 입문서이다. 다윈의 《종의 기원》에는 ‘종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이번 20주년 기념판은 다윈이 그토록 보고 싶었던 ‘종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와 그 순간을 지켜보기 위해 일생을 바친 과학자들의 헌신과 열정이 기록되어 있다. (출처 : 교보문고)
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
고토 히데키 저/허태성 역 | 부키 | 2016년 10월 07일

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는 일본이 1854년 개국하고 나서 후쿠자와 유키치가 과학 보급에 나선 이래 2012년 야마나카 신야가 16번째로 과학 분야 노벨상을 받기까지 일본 과학자들의 150여 년 분투 과정을 그린 책이다. 이 책에는 일본 노벨 과학상 1호 유카와 히데키를 동경해 물리학자를 꿈꾸었고 실제로도 물리, 원자핵 공학, 의학을 전공하며 연구자로 살았던 지은이의 과학에 대한 열정과 연구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이야기가 풍성하고 생동감 있게 녹아 있다. (출처 : Yes24)
뇌, 인간의 지도
마이클 S. 가자니가 (지은이) | 박인균(옮긴이) | 추수밭(청림출판) | 2016-06-20

인지신경과학의 창시자 마이클 가자니가는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하고 과장된 논의를 ‘과학적으로’ 비판한다. 좌뇌와 우뇌가 서로 마주보고 협력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그는 뇌도, 인간도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고 말한다. 인간은 ‘뇌’라는 중앙통제장치가 조종하는 기계가 아니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속에서 복합적인 상호 작용을 거치면서 발전하는 동물이라는 것이다.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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